그냥 겜 듀오 구하길래 친추하고 디코까지 했거든? 근데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서 멀어지고 싶어서 "제가 너무 못하는 거 같아요." 시전했단 말이야.
근데 "저도 못할 때 많아요. 괜찮아요^^" 이래버림.. 심지어 한술 더 떠서 "제가 불편하신 거예요?" 이래서 내가 아니요 ㅎㅎ.. 이래버림 .. 하
인터넷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나는 인터넷 관계는 가볍게 보는 주의라서 상대방이 바로 나 차단해도 아 안 맞았나 보네. 하고 납득하는 편이란 말이야.
근데 상대는 또 안 그럴 수도 있잖아. 섬세해서 상처를 받는다든가...
매번 이럴 때마다 미치겠음 ㅜㅜ 어떡하지.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게 뭐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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