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만큼 별론가하는 생각도 들고
차라리 왔다갔다 헛수고 안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돈은 점점 떨어져가서 쿠팡이라도 뛰어야하는데
쿠팡은 폰들고 못들어가니 언제 면접보러오라는 전화올지 모르니까 쿠팡신청도 애매하고
ㅋㅋㅋ..... 에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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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만큼 별론가하는 생각도 들고 차라리 왔다갔다 헛수고 안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돈은 점점 떨어져가서 쿠팡이라도 뛰어야하는데 쿠팡은 폰들고 못들어가니 언제 면접보러오라는 전화올지 모르니까 쿠팡신청도 애매하고 ㅋㅋㅋ..... 에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