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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진만 삼성 감독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구자욱이 왼쪽 가슴 갈비뼈가 진짜 미세한 실금이 발견됐는데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것이라고 하더라"면서 "지금 통증이 있어서 당분한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구자욱은 어쩌다 통증이 발생한 것일까. 박진만 감독은 "타격을 하다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한번 2루에서 슬라이딩을 할 때 태그를 피하려고 역모션으로 돌았는데 아마 그때 통증이 발생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구자욱이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일단 무조건 쉬어야 하는 상황이다.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우선 통증이 가라앉기를 기다려야 한다"라는 박진만 감독은 "본인이 통증이 언제 없어지느냐에 달렸다. 빨리 돌아올 수도 있고 길어질 수도 있다. 때문에 아직 (복귀 시점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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