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선택하는 건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일이더라
본인의 성향이나 견딜 수 없이 싫은 일을 잘 생각해보고
성향에 맞는 '방식'의 일 ( 혼자 일하는 유형, 창작이 필요한 유형, 단기 프로젝트나 장기 프로젝트) 을 선택하는 게
인생을 꾸려나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느낌
생각보다 무엇을 하는지는 방식보다는 덜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을 벌기 위해서만 다니면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낌 ( 내 기준)
그러면 높은 확률로 소비로 그 성취감이나 공허감을 채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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