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일단 콩가루 가정사라 부끄럽지만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집을 따로 살게되는데 언니는 직장다닌지 몇년 돼서 독립한다고 하고
나는 취준생이라 엄마나 아빠 한쪽 따라가야 하거든?
일단 엄마가 더 편하긴 한데 엄미는 알코올 중독이라 밤마다 술취한거 봐야돼,,, 좀 많이 스트레스긴해
아빠는 분조장 있는데 거의 엄마랑 싸울때만 그렇긴해 나한테도 가끔 분조장 히스테리 부리긴 하는데 내가 용돈으로 아빠카드를 써왔고 경제권이 아빠한테 있어서 물질적으로는 부족한거 없을듯
근데 아빠랑 단둘이 살거 생각하니까 어색할거같고 너무 싫다 일단 아빠는 이성이라 뭔가 서먹한게 있음
하 둘다 선택지가 왜이러냐..
익들이라면 어디 갈 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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