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0에서 65까지 식단+운동으로 뺏었는데 애인 생기고 관리 안하고 살다보니 다시 95까지 찜
이젠 20대 초가 아니라 그런가 예전만큼 잘 안 빠져서 마운자로 맞음
살 찐 이유가 식단은 하려면 잘 하거든? 근데 그냥 먹는 걸 좋아하는 순수돼지고 식단+호르몬 조절이 궁금해서 한 번 맞아봄
일단 원래도 식욕을 조절은 잘 했어서 그런지
아 먹기싫다!! 이런 느낌은 없고 약 먹기 전이랑 비슷한? 그냥 생각은 안 남
근데 보통 약들이 식욕만 억제해서 먹고픈 생각이 안 남 이라면
마운자로는 위에 뭔가 차 있는? 기분이 들움
안 먹으라면 안 먹을 순 있겠지만 또 먹으라면 먹을 수 있을듯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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