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21키로씩 뛰고 10키로 45분 까지 찍어봄 ㅇㅇ 할 때는 진짜 어엄청 뿌듯하고 러닝 같이 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것도 재밌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는데 결론적으론 자외선 직빵으로 맞아서 뭔가 얼굴이 확 나이든 느낌이고ㅋㅋ ㅠ 러닝하면서 식욕 늘었는데 러닝으로 살 찜 방지하다 그만두니까 살 확 찜 러닝 안 하니까 같이 뛴 사람들이랑도 점점 멀어지고 .. (아무래도 접점이 러닝 뿐이었으니까) 개인적으로 단점인 건 너무 뛰다 보니 발톱이 빠졌었는데 빠진 발톱이 자라도 계속 빠짐 ㅋㅋ ㅠ 암튼 뭐든 빡세게 하면 장단점이 확실하구나 느꼈어 엄청난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서 후회는 안 하지만 앞으로는 자외선 없는 시간대에 살살 오키로씩만 달릴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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