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내 신념이 어디갈때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라 생각해서... 항상 초대받는자리나 어른을 만나게되면 작은 선물이나 꽃이라도 사갔거든...근데 진짜 이번엔 애매한데 .. ㅜㅜ
애인의 친구커플이 이번에 결혼을해서 애인이 청첩장모임을 간다하더라고 ..
근데 거기 친구커플인 예비부부?가 나도 같이와도된다고 넷이서 밥먹고 얼굴보자 그랬대 ...
이런경우에 내가 뭐라도 사가서 축하한다 해야겠지 ..?
나랑 애인은 사귄지 이제 2년반정도되었고..
아직 난 26살이고 애인은 28인데 난 아직 결혼 생각 딱히 없기도하고..
나랑 안면이있으면 주저없이 뭘 사가겠는데 안면도 모르고 이름만아는 정도라 ...
솔직히 내가 속물같긴한게 내가 뭘 사다줘도 내가 지금 애인이랑 결혼안하고 헤어지면 걍 인연끝인 사람들이라 ㅋㅋㅋㅋ..
청모가면 결혼식도 가야할거고... 애매해 ..
뭘 사간다면 그냥 꽃 한 5만원어치하거나.. 아니면 선물중에서 5만원내외로 할까싶은데 어쩌지싶네 ..
빈손은 뭔가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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