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퇴사자가 엄청 늘어남.
콜센터인데 센터장 바뀐 후로 퇴사자가 계속 나옴.
예전에는 다들 장기근무 잘했는데 이상한 평가 기준으로 사람들을 잡아대니까
기존에 잘 근무하던 고인물들 떨어져나감.
아직 근무 중인 고인물들은 인원 없어지니까 업무 괴다로 퇴사 고려 중이고.
신입들은 규해서 교육하면 몇달 못버티고 가버리고.
근데 신입들한테 뭐라고 못하겠음.
지능이 있으니 신입도 싸늘함을 느끼고 튀는거지.
나도 이젠 슬슬 지친다.
업무는 점점 늘어만 가고, 업무를 잘 아는 고인물들은 사라져가고.

인스티즈앱
눈 앞에서 가족 5명 추락…손녀 껴안고 버틴 할아버지[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