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중여고 나와서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여초과 나오고 직장도 여초인데 정말 안 맞아..
약간 공감?을 너무 바라고 리액션도 되게 중요한거 같아
상대방 바뀐거나 스타일 캐치해서 예쁘다 말해줘야 하고
공통적으로 마음에 안 들면 직접 얘기하면 되는데 꼭 헌담하더라 약간 자기편이 되게하고
나는 약간 무던하고 성격이 단순? 시크?한 성격이거든?
리액션도 나는 오 잘됐다, 대단하시네요(끝) 덤덤하게 하니까 자기를 무시하는거 같다는거야.. 난 아무생각 없는데..
뭐든지 해결이 먼저고 다른 사람 욕 안 하고 불편하면 직접 얘기하거나 참거나 해
내 친구들도 다 그러는데 생각보다 내 성향이랑 정반대인 사람들이 많아서 피곤하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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