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자취하게 됐는데 그래서 남친이 주말마다 집에 와서 내내 같이 붙어있으면서 하루종일 같이 있었는데 그게 너무 좋음…
좁아터진 원룸에 좁아터진 침대에서 낑겨 자도 같이 라면을 끓여 먹어도 배달음식을 시켜먹어도 좋고 헤어질때 너무 아쉬움
그냥 이대로 같이 살고싶을 만큼
원래도 결혼 일찍 하고 싶었는데 더 확고해짐
그냥 평생 이렇게 같이 살고싶음 친구처럼 같이 살면서 하루끝에 맛있는거 먹고 실없는 장난치다 잠들고
같이 붙어있었는데 계속 좋은거면 결혼상대로 진지하게 생각할 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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