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1년 알고지낸 후배랑 밥약할때 긴장해서 손떨면서 먹음.... 친한 친구들이어도 살짝 불편한 상황있거나 불편한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래... 빙수같은거 먹으러가는거 불편해 긴장해서 떠는거 너무 잘보임 왜그럴까...자존감 낮고 나에대한 믿음이 없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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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1년 알고지낸 후배랑 밥약할때 긴장해서 손떨면서 먹음.... 친한 친구들이어도 살짝 불편한 상황있거나 불편한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래... 빙수같은거 먹으러가는거 불편해 긴장해서 떠는거 너무 잘보임 왜그럴까...자존감 낮고 나에대한 믿음이 없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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