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하는데 알바로 80벌고있음
내 카드값으로 30 내고 50 은 저축함
그리고 아빠 카드로 80씀
그리고 용돈으로 40받아서 40도 저축함
그냥 돈 많이쓰는 삶 살고 잇음 ..
근데 엄마랑 아빠는 돈 모으는 거라고 별 말 안해서 그녕.. 음.. 하고 있음
줄 때 감사히 받을 줄 아는 것도 미덕이라 그랫음
물론 이런건 걍 평소고 여행가면 여행 같은것도 걍 아빠카드로.. 결제함 .. ㅎ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이런것도 .. 여전히 폰이랑 이런거 다 아빠가 내주고 잇음
그래서 경제적으로 독립하는게 너무 무서움 ㅜ 여즘 고치려고 하는데 80에서 줄이는 걸 어떻게 해야할지가 제일 무섭다..평생 이랗게 써왓는데 ㅋㅋ 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