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진료실에서 2년반쯤 일하고 반년정도 쉬다가 새로 이직한지 2주됐어
근데 이번 치과가 텃세가 넘 심하다고 느껴져서 그냥 수습일때 빨리 나오려고 생각중이거든..
( 아무것도 안 알려줘놓고 조금만 실수하면 바로 한숨 크게 쉬고 째려보는 게 그냥 매일매일 반복돼 .... 맨날 눈치보고 쫄아서 출근함 ㅜㅜ.. )
치과위생사라 이직은 잘 되는 편이긴하고 동기들도 안 맞는 곳은 한달안에 나와서 옮겨다니다가 정착하긴 하던데 막상 내 상황이 되니까 이렇게 빨리 나와도 되는건가 싶고 걱정이다😭 좋은 곳 찾아서 오래 일하구 싶은데...
나올거면 그냥 빨리 나와서 옮기는 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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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