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라 새로운 치과로 이직했었는데 한 쌤이 자꾸 뭐 조금만 틀려도 한숨 푹푹 쉬고 대놓고 째려보고 눈치줘서 걍 2주만에 퇴사함..ㅎ;;
뭐 몰라서 질문하면 이것도 모르냐는 식이고 진료적인 부분은 아직 다른 기존쌤들에 비해서는 덜 능숙하니까 (나 3년차고 팀원들은 5년차 10년차 20년차라서...) 손 비었을때 포토 찍는거나 체어 치우는 거라도 나름 열심히 했더니 잡일하라고 뽑은 거 아니라고 뭐라하고..
그렇다고 환자를 안 본 것도 아니라 억울혀 ㅜ
원장님이 그 쌤한테 나 요즘 열심히 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는데 나한테 와서 음 모르겠어 원장님은 그러긴 하던데 이러고 가더라 하하 저도 머 어쩌란건지 모르겄어요 ~~~
담은 꼭 좋은 직장 찾아서 정착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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