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가끔 서포트 해주는 거 느낄 때마다 아득함을 느낌…
나 수능 망치니 걍 유학이나 가라하고 결국 대학 진학하니 그 주변으로 이사 오고 저번에 첫 주식 뭣모르고 몇백을 박았다 전쟁 터져서(우량주들이긴했듬) 팍 떨어지고 다시 오를 건 알지만 신경쓰인다 자꾸 들어가보게된다 그러니 깜짝 놀라면서 너한테 투자 경험을 시켜주고 싶었던 거지 그렇게 신경 쓰이길 바란 게 아니었다고 주식 넣은 만큼 내 계좌로 입금해주심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다가 취업 못하면 가게 차려주겠다하고ㅋㅋ… 물론 자잘자잘한 것도 많지만 이럴 때마다 난 애 낳아도 이정도로 못해주겠다는 사실만 확실해져서 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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