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말에 너무 휘둘리면서 살았던 것 같음모두가 날 좋아할 수 없다는걸 아는데도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더 커보여서남들이 나한테 하는 칭찬보다욕에 더 귀 기울이고 살았어이제부터 어쩌라고 마인드로 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