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프리 한곳만 다녔나 싶긴한데 사실 바로 전에 일했던 카페 사장님이 일잘한다고 나 엉첨 신뢰해주고 잘한다 칭찬 많이 해줘서 좋았음 뭘 하든 처음부터도 의심 안하셨는데
지금 매니저랑 일하는데 내가 만든 음료 스무디 만든것도 잘못 만든거 아닌지 숟가락으로 떠서 먹어보고
물론 컴플레인 들어올까봐 그런거 이해하는데
스무디 음료 만들때도 혹시 몰라서 얼음양 다 물어보고 만들었고 본인이 확인했음에도 잘못 만들어지니까 나보고 주의해달라고 하고
실수한 것도 없는데 음료 만들때마다 의심함...
카페 경력 꽤 있는데 이런 곳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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