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4170202
3세트 밴픽에 대해서는 “파이크는 류민석이 잘 다루기도 하고, 예민한 미드-탑 구도에서 류민석이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멜은 라인 클리어에서 직스와 비슷한 역할을 하고, 파이크와 어울린다고 봐서 뽑았다”고 설명했다. 임 대행은 “중반 타이밍에 팀적으로 소통이 잘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류민석은 “2세트도 유리한 판이었는데, 깔끔하지 못하게 승리했다. 3세트도 유리했는데, 여러모로 많이 부족해서 졌다”고 고개를 숙였다. 구체적으로 “세 라인이 잘 풀려서 초반 주도권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유리한 팀에서 킬 교환 등 교환이 안 좋게 났다. 그런 게 쌓여서 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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