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자책-> 원망 -> 미련 이거 반복하다가어느 순간 그냥 걔의 모든 행동들이 갑자기 짜친다고 해야하나…콩깍지 벗겨진건가ㅋㅋㅋㅋ이게 잊는 과정이야?ㅋㅋㅋ차인 경험은 없어서 또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