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선수는 직전 경기 등판에서 타구에 발가락을 맞았는데 검진 결과 이상은 없으나 통증이 있어 일단 오늘 선발에서 제외됐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상태가 많이 호전돼 오늘 지명타자로 출전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