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를 대표하던 젊은 여자가 왔었거든
자기 아버지 눈이 안보였는데 이 종교를 믿고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죽은 눈으로 들었음
티가 났는지 ㅇㅇ씨 안 믿으시죠? 안믿으시는구나 이러는데 ㅋㅋㅋㅋ 와 좀 무섭더라;
엄마가 저 종교 믿는다길래 맨 처음엔 뭔 종교인가 싶어서 모임 두번 정도 따라간 적 있었거든
그냥 집단 파악 할려고 간 거 뿐이었는데 집에 신도까지 데려올줄은 ㅋㅋ
뭐근데 수금 같은 건 개신교에 비해서 강제적인건 아닌 거 같았고(아마도)
걍 힘든 사람들끼리 모여서 으쌰으쌰 하고 좀 이상한 주문 외우는 거 말곤 없었던거같음
뭐..근데 모르지 ㅋㅋㅋㅋ 높은 건물 꽤 많이 보유하고 있는 거 같아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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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