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울집값이 오르는 이유는 인프라가 아니라고봄
직장인의 비율과 90년생의 마지막 불꽃이 합쳐져서라고 생각함
아마 90년생이 사주는 지금이 집값이 마지막으로 높을 것 같단 말야 내 생각엔,, 애초에 오른 이유가 90년생이 마지막으로 인구가 많을때인데 얘네가 결혼할 시대 + 노년인구도 많음 이거니까,,?
근데 당장은 집값이 오른채로 유지될테지만 앞으로 90년생 이후론 인구감소가 완곡곡선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뚝뚝 떨어지는 구조라 90년생이 퇴직할 시점과 앞세대 수명다하면 더는 남은 집 사줄 인간도 없는데,,
심지어 AI 때문에 직업개념의 근간을 흔들면 집값 더 빠질거라고 생각했어 앞으론,, 재택가능한 외국직장인들이 뉴욕에서 일 안안하고 발리가듯 ?
그러니까 차라리 회사다니는동안 경기도에 살면서 그냥 합리적으로 사는건 에반가? 출퇴근 좀 힘들긴해도 할만한데 ㅋㅋ
서울 근처 경기도 2-3억이면 사는데 왜 굳이 비싼 월세나 빚 어마어마하게 내서 서울 애매한 지역에 사는거지 그럼 경기도 출퇴근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데,,,,
왜 그렇게 과잉되고 매몰되어 사는지 모르겠어 물론 당장 투자론 좋을수도 있겠지만 그럼 투자로 생각해야할 것 같아서,,, 미래에 내 생각엔 집값 내리기 때문에 안고있으면 무조건 내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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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익들아 난 어그로 끌려던건 아니야 그냥 금전적 부담이 너뮤 클경우를 가정해서 적으려던 거였어 금전적 부담이 너무 심적으로 커진다면 그것도 육체적 부담만큼 타격이 온다고 생각했고든 👉👈
그래서 생각보다 살만하다고 느낀바로 이렇게 사는 사람도?ㅋㅋ 있다는 공유를 하고 싶었엉,, 난 내 삶이 싫었던 적이 없어가지구 근데 다른 무던하고 긍정적이라는 익인이 말보니 나 역시 좀 무던하고 긍정적이어서도 그랬던 것 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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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흥분하기 전에 본문을 제대로 봐줘
애초에 내 원글엔 시간이 없어 네시간 거리에서 다녀라 한적도 없음 금전적 부담이 될 경우 30분이 더 걸리더라도 그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면 육체적 스트레스랑 맞먹으니 다른 방향도 생각해보란거임
오히려 나한테 백수냐 경지능이냐 회사다니냐 공부를 해보긴했냐 해서 나도 극한의 예시로 나같은 경우도 있다고 댓글에 적은 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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