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 잘 지내다가 싸우거나 언쟁 생기거나 억울한 일 생기면 그냥 칼 꺼내서 죽고 싶고 창문에 뛰어들어서 죽고 싶음 평소에는 괜찮으니까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나 싶기도 하고 병원 가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제도 저녁 여섯 시부터 한 새벽 두시까지 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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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그냥 잘 지내다가 싸우거나 언쟁 생기거나 억울한 일 생기면 그냥 칼 꺼내서 죽고 싶고 창문에 뛰어들어서 죽고 싶음 평소에는 괜찮으니까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나 싶기도 하고 병원 가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제도 저녁 여섯 시부터 한 새벽 두시까지 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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