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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임 대행은 “연승해서 좋다. 2-0으로 이겨서 기쁘다”며 “경기 외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팀이다. 그런 점에서 선수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경기는 연습할 시간이 없어서 밴픽 준비만 간단하게 하고 끝냈다”고 덧붙였다.
T1은 25일 한진 브리온에 진땀승을 거뒀다. 임 대행은 “어제는 홈그라운드 첫 경기라 준비한 대로 잘하지 못했다”며 “스크림 과정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팀적인 연습이 잘 되고 있다. 오늘 경기력은 잘 나왔다”고 만족했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42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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