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사람 자체를 좀 비관적이게 보는 편임
무튼 진지하게 엄마한테 나보단 우리 막둥이(강아지)가 더 귀엽지 않냐고 정색하면서 물어봤는데
맘: 그래도 엄마눈엔 니가 더 귀엽지
;;;;;이럼 올해 27에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그냥 기름에 절여진 돼지인데
말문 막혀서 하~~ 촴~ 하다가 괜히 성질내면서 우리 막둥이가 더 귀엽지!! 하고 도망감
콩깍지가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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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이 사람 자체를 좀 비관적이게 보는 편임 무튼 진지하게 엄마한테 나보단 우리 막둥이(강아지)가 더 귀엽지 않냐고 정색하면서 물어봤는데 맘: 그래도 엄마눈엔 니가 더 귀엽지 ;;;;;이럼 올해 27에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그냥 기름에 절여진 돼지인데 말문 막혀서 하~~ 촴~ 하다가 괜히 성질내면서 우리 막둥이가 더 귀엽지!! 하고 도망감 콩깍지가 무섭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