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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1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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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되지당연히 위약금잇지 그래서 갑자기 폭등해도 철회못하잖아 어디까지 진행됐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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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직 잘 모르겠어.. 부모님이 갑자기 집 팔았대서ㅠ 설득해볼까하는데 위약금 많이 비싼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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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위약금 물어줘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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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약금 많이 비쌀까..?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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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백 단위겠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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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계약금의 두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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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중계 수수료 + 위약금으로 몇백 많으면 천단위까지 갈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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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 집인데 왜 ? 팔고 싶으셨나보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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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리적으로도 그렇고 너무 아까워서… 대출 이자 때문에 팔았다는데 그런거면 내가 돈 지원해줄 수 있는데 팔아버려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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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팔렸으면 계약금 두배 주고 회수 해야 하는데 계약서 잘 보고…. 얼마나 손해 볼지 판단해야지. 팔고 다른데 매수 하자고 하는건 어때 ? 부모님이 대출이 부담스러웠나보다. 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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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집 다시 사기도 힘들지 않나?ㅠㅠ 집값도 오를대로 오르고 앞으로 더 오를 것 같은데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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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비싸져서 그렇지 힘들진 않지! 토허제 대기하고 하면 좀 기다려야 되고 대출도 많이
안나와! 근데 거기 많이 오르는 동네야? 입지가 좋으면 집값 높고 계약금 비쌀텐데 물어주고 거두는게 이득일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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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일단 최근에 지하철역 생겨서 좀 오르긴했어 주변에 학교도 많고 교통이 좋아서 앞으로도 오르긴해도 떨어지진 않을 것 같긴해 지하철역 생기기전에도 좋았는데 더 좋아져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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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값에 따라 다르지만 위약금 장난 아닐건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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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집도 아닌데 뭐가 문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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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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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미 팔았으면 그 집 산사람 맘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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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집 아닌데 무슨…대출이자 평생 지원가능??
그런거 아니면 걍 부모님 선택을 지금와서 어쩔수 없지
부모님이 계산기 안 두드려보고 판거 아닐거고, 부동산 안 사본 쓰니보다 더 신중하게 선택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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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원하다가 조금씩 값으면 되는거지,, 걍 너무 아까워서 그래,, 부모님도 대출금 아니였음 계속 안팔았을거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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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외동임? 형제들 있으면 나중에 소유권주장 복잡할듯 나도 이생각2 부모님집인데 쓰니가 대출이자 평생 어케 지원해 혹시라도 취소할꺼면 이번에 집명의에 분으로라도 들어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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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계약서 썼어? 계약금 2배 물어주면 해지 가능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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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집값오르는게 더무서우니까 걍 취소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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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취소가능 우리집은 옛날에 취소할 수 있었는데 집 가계약한 사람이 애걸복걸해서 인정에 못이겨서 취소 못했는데 그 뒤로 루트 개망했거든 꼭 취소해 위약금보다 숨쉬듯이 모르는 집값이 훨씬 이득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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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딘데? 수도권이면 당분간 오를 것 같은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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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기도 구리..인데 어떻게 생각해..? 여기 최근
에 도보 5분 거리에 8호선 생겼고 잠실 15분 컷 가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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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계약서 봐바 계약서에 명시 되어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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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취소 위약금 이랑
쓰니가 생각하는 이득금액이 차이가 많이 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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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모르겠어 나도 방금 엄마한테 집 팔렸다는 얘기만 듣고 출근하는중이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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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단지? 2단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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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편한세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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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 이편한세상이냐구? 거기 아니긴해 장자호수공원 근처긴한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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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인창동이 아니라 토평이구나
호재만 남긴했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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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근데 저기는 왜 물어본거야!? 역시 파는건 아까운건가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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