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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2

진짜 기분이 묘해............. 뭐랄까 이도저도 아닌데, 묘하게 기분은 나쁘고, 그렇다고 또 반대 상황이어도 기분이 나쁠거 같고..

1. 매일 연락하는 사이 (낮에는 회사에서 짧게 톡하고 퇴근길에 전화는 매일)

2. 뭔가 금, 토요일 연락이 찝찝했음. 친구 말투가 걍 툭 툭 던지는 말투랄까

3. 해당 말투 기분 나쁨을 표현함.

4. 일요일 연락도 비슷했음. 뭐 질문하면 "응" 이러길래 그거 기분 나쁘다 이러니깐 "대답은 한거잖아" 라고해서 맞말임이라고 함.. (약간 서로 싫은걸 안 하는 편이거든 친구는 '니' '지' 이런 지칭 싫어하고 난 '응' 이렇게 하나로 답하면 말 끊긴다고 싫어하고)

5. 일요일 연락 중에 "나 돌아오는 주에 바빠. 월요일은 ~~~~~~" 이런식으로 한주 일정 말해주면서 "미리말했어 난" 이러니깐 뭔가 기분이 확 나쁜거야

6. 내 감정 : "연락을 내가 강요해서 하나" "근데 또 저런 말 안 하고 연락 없으면 그건 그거대로 짜증나겠지" "나왜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뭘까..................... 근데 난 강요한 적도 없는데, 친구는 약간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하는데" "난 미리 말했잖아" 이런 식 마인드니깐.. 내가 강요한 기분이고......

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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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사인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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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사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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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다 남친없지? 친구랑 연락하는데 감정싸움 하등 쓸모없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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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둘이 성별은 다르지만.. 암튼 애인 둘다 없어!
이거 감정싸움인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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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로 보고 싶은 건 맞아? 발전을 원해서 그런 것 같은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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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왜 그렇게 생각해? 나 이런 추측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혼자서는 답답하거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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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퇴근할 때마다 통화에 당연한 듯 너한테 일정 말해주고 친구라면 그냥 안 오면 안 오나 보다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인데 연인 간에 나눌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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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나 문장을 잘 이해 못했는데, 그냥 저런 생각 안 하고 넘어갈 일인데 너무 깊게 생각한다 이걸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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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ㅇㅇ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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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연인 간에 나눌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라고 했는데 어디서 느껴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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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6. 내 감정 : "연락을 내가 강요해서 하나" "근데 또 저런 말 안 하고 연락 없으면 그건 그거대로 짜증나겠지" "나왜이래"
https://www.instiz.net/name/66263696

친구는 약간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하는데" "난 미리 말했잖아" 이런 식 마인드니깐..
https://www.instiz.net/name/66263696

이거 보면 그냥 자연스럽고 당연한 듯이 말해주길 바라는 것 같길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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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아 근데 난 이게 애매한게ㅠ
걔가 당연하게 늘 말해줬으니 너무 익숙해졌어..... 근데 이걸 즐으면서도 내가 듣는게 맞나...? 싶고 하지만 또 말을 안 해주면 갑자기 멀어진 느낌이 들거 같고 그래서 애매한 감정이 드는거야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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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서운함이 드는 거면 친구랑 이야기를 해 봐 너도 모르는 네 감정을 내가 찾아줄 수도 없는 거니까 대화하면서 알아보는 방법 밖에 없을 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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