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십대 후반인데
엄마가 밖에서 지인분들한테
내 딸이어서가 아니라 나 너무 예뻐지지 않았냐 물어봤는데 다들 넘 예뻐졌다고 그러셨다면서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
나 ㄹㅇ 평범한 편이고 예쁘진 않거든...? 근데 엄마가 저런 말 밖에서 하고 다녔다는 게 창피함 ㅠㅠㅠ 왜 얘기했냐고 하니까 진짠데 뭐 어떠냐 그러시는데 하 또 그러시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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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십대 후반인데 엄마가 밖에서 지인분들한테 내 딸이어서가 아니라 나 너무 예뻐지지 않았냐 물어봤는데 다들 넘 예뻐졌다고 그러셨다면서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 나 ㄹㅇ 평범한 편이고 예쁘진 않거든...? 근데 엄마가 저런 말 밖에서 하고 다녔다는 게 창피함 ㅠㅠㅠ 왜 얘기했냐고 하니까 진짠데 뭐 어떠냐 그러시는데 하 또 그러시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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