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진짜로 꾸미는 거에 관심도 없구,, 꾸며도 뭔가 내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에 진짜 최소한의 화장(인 듯 아닌)만 하고 다녔는데 워홀 온 지 막 1주일 차 워홀 오기 전부터 슬슬 그러더니 요즘 갑자기 외모꾸미기는 거에 급 관심 생김....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가? 아님 원래도 관심은 있었는데 이제서야 터진 건가? 나 같은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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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진짜로 꾸미는 거에 관심도 없구,, 꾸며도 뭔가 내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에 진짜 최소한의 화장(인 듯 아닌)만 하고 다녔는데 워홀 온 지 막 1주일 차 워홀 오기 전부터 슬슬 그러더니 요즘 갑자기 외모꾸미기는 거에 급 관심 생김....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가? 아님 원래도 관심은 있었는데 이제서야 터진 건가? 나 같은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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