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친했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데도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겼다든가, 애완동물이 죽었다든가 하는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딱히 안쓰럽지가 않음.. 힘들어하는 모습 봐도 측은한 감정같은 게 아예 안 들어
겹지인들은 서로 막 슬퍼하고 나도 당연히 위로 건네고 슬픈척하긴 하는데 솔직히 하나도 안 슬퍼...
왜 이럴까 이런쪽으로 감정이 결여됐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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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친했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데도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겼다든가, 애완동물이 죽었다든가 하는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딱히 안쓰럽지가 않음.. 힘들어하는 모습 봐도 측은한 감정같은 게 아예 안 들어 겹지인들은 서로 막 슬퍼하고 나도 당연히 위로 건네고 슬픈척하긴 하는데 솔직히 하나도 안 슬퍼... 왜 이럴까 이런쪽으로 감정이 결여됐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