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 한번 퇴사의사를 밝힌적이 있어서
약간 건들면 안되는 직원1 같은 느낌이거든?
요즘 내가 또 언제 결심이 들지 몰라서 틈날 때마다
인수인계 파일 만들어 두고 있는데
저번에 상사가 그거 보고 공유 해달래서 줬는데 내 파일 보더니
이러이런식으로 수정하라며 지멋대로 막 건드린거야
수정도 지가 원하는 틀모양, 색, 글나열 방식이었음..
내용 변동이 있는것도 아니고 저런 사소한걸로 간섭 받는게 싫은데(내가 퇴사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임..)
나중에는 지멋대로 파일 공유도 막 할텐데
시트 다 잠구고 여러사람 손 타는거 싫다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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