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물건에 질리지 않는 편이라서 한번 사면 굉장히 오래 쓰거든 망가질때까지 헤질때까지 쓰고 입고 하는데 가죽가방 7년째 들고다니구 아이패드 5년째 쓰고 있어 청남방도 너무 좋아해서 10년 넘게 입고 있어
캡모자도 18년째 쓰고 있어 너무 애착모자라서
근데 솔직히 말해서 주변에 이런 사람 보면 거지같아 보여?
나보구 아직도 몇년째 이거쓰고있는거냐 좀 버리고 새로사 이렇게 말만하는 사람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수 있거든?
근데 진심으로 새걸로 하나 사줄까? 하는 친구들이나 이런 반응 보이는 사람들 보니까
내가 많이 없어보이건가.. 구질구질한가 싶기도 하고
진짜 오래된건 버리고 새로 사야하나 싶기도 하는 요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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