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엄마랑 무슨 현관 비번 치는 소리가 들려서 뭐야 하고 문열러봤더니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서있는거임 그러면서 뭐냐고 누구시냐고 그랬더니 뭐 어디 전화 걸어선 아 잘못 찾아왔나보네.. 우리가 계속 누구시냐고요 하니까 아니애요 아니에요 손 흔들더니 다시 가심;; 기분 나쁘네 아.. 지네 집도 아니면서 현관 비번을 눌러 잠 다 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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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엄마랑 무슨 현관 비번 치는 소리가 들려서 뭐야 하고 문열러봤더니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서있는거임 그러면서 뭐냐고 누구시냐고 그랬더니 뭐 어디 전화 걸어선 아 잘못 찾아왔나보네.. 우리가 계속 누구시냐고요 하니까 아니애요 아니에요 손 흔들더니 다시 가심;; 기분 나쁘네 아.. 지네 집도 아니면서 현관 비번을 눌러 잠 다 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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