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같이 가는 것 보다 혼자 가서 먹고 싶은 거 먹고,
카페에서도 쉬고 싶을 때 까지 쉬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숙소 상의 안 해도 되고.
다른 데 돈 잘 안 쓰는 스타일이라, 내 거의 유일한 힐링이라고 할 수 있는게 여행...
항상 여행의 밤은 맥주에 안주에 OTT..
내 사진 못 찍는 게 단점이긴 한데.. 이번에 제주도 갔을 때 혼자 오신 여성분 용기내서 찍어드리고 나도 찍어주심!
작년에 부산 갔고, 올해 제주도 가고, 다음 주에 강릉 가고, 여름에는 후쿠오카 갈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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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앞 산책 나갈때 화장 해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