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엄청 많은데 맨날 그분들끼리 엄청 떠들고 시끄럽게 웃고 그래서 대기 때마다 짜증남..
여기 대기도 길어서 매번 30분 정도는 대기하는데 간호조무사분들 맨날 진짜 한 번도 안 쉬고 계속 시끄럽게 떠드시고 멀리 있는 간호조무사 부를 때도 소리 질러서 부름..
지금도 대기 중인데 에어팟을 뚫고 들린다..ㅎ
그래도 일 중이신 건데 좀 심한 거 같아..ㅠ 피부과 많이 가봤는데 이런 곳 처음 봄..
결제한 것만 끝나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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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엄청 많은데 맨날 그분들끼리 엄청 떠들고 시끄럽게 웃고 그래서 대기 때마다 짜증남.. 여기 대기도 길어서 매번 30분 정도는 대기하는데 간호조무사분들 맨날 진짜 한 번도 안 쉬고 계속 시끄럽게 떠드시고 멀리 있는 간호조무사 부를 때도 소리 질러서 부름.. 지금도 대기 중인데 에어팟을 뚫고 들린다..ㅎ 그래도 일 중이신 건데 좀 심한 거 같아..ㅠ 피부과 많이 가봤는데 이런 곳 처음 봄.. 결제한 것만 끝나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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