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려올 순 없는데 미치겠어 ㅠㅠ 여기저기 알리고는 있는데 시간이 너무 없네태어나는 것도 인간의 욕심, 착취당하다 버려지고, 또 고통스럽게 죽어야 하나.. 안락사 안아프게 죽이는 것도 아니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