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임.. 불안형이라 전 연애 회피형 만났고 진짜 불타는 거지같은 사랑함.. ㅋㅋ 도파민 터지고 잠수타면 잡으러가고, 권태기 온적없고 지친적없고 물론 결국엔 잠수이별 당함ㅋㅋ
그러고 6개월 지나고 지금 애인 만났는데, 진짜 유니콘 수준인데 뭔가 살짝 아쉬움
아마도 도파민이 부족하고 안정적인 애인라서 그런거같음..
근데 내가 정신나간걸 알아서 안정적인 사랑의 매력을 느끼려고 하는데 이 친구를 사랑하지만 방어기제로 불안회피 성향이 나옴.. 나올때마다 억누르는중
나도 건강한 사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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