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연애에 관심이 없았나 했더니반려동물에게 사랑도 브족하다 생각해서 그랫나보더라..떠나고 나니까 더더욱 그게 당연하지 않아서 너무 슬퍼...아직도 입술 핥아주고 따뜻한 눈빛으로 쳐다보던 게 잊혀지지를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