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고 정말 내 모든걸 다 줬음
그 사람 위해서라면 내 미래도 걸 수 있었어
1년간 만나면서 크게 싸운적도 없었어
마음 크기가 다르기에 가끔 외롭고 섭섭하긴 해도
내가 잘해주면 이 사람 마음도 점점 커지겠거니 했음
근데 아니래
내 사랑이 부담스러웠고 자기는 결혼까진 아니래
내가 얼마나 자기랑의 결혼을 꿈꾸는지 아니깐
더이상 힘들지 않게 차라리 놓아주겠대
몽몽소리라는거 아는데도 난 좋았던 순간들이 너무 많았어서
놓지 못하는 나 자신이 바보같이 느껴지고 너무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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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중인애랑 술 마시기로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