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하려는 글 아니고 걍 한탄글임 이제 친구사이 깨질 거 같음. 친구 나보다 직업도 학벌도 좋아 가정 환경만 많이 안 좋단말이야(난 퇴사하고 자격증 따는중)그래서 그 친구 앞에서 가족이야기를 안 꺼냄.. 내가 하는 말이 걔한텐 비교되고 상처일 수 있으니까.. 인스타로 가족 관련해서 웃긴 거 한번씩 올리는데 그거 올리고 나면 갑자기 카톡에서 나를 내가 부족한 걸로 까내림 첨에는 내가 오해하는건가 했는데 내가 어제 인스타에 올리고 잤는데 오늘 아침 셋로그에 친구 일하는 거 올리더니 1시간 마다
현재의 ㅇㅇ이는 모르는 직장인의 삶
이런 거 쳐올림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셋로그 자기가 하자고 해놓고 지금까지 하루에 2개 올리나? 갑자기 어제 6개나 저렇게 올리심.. 한 번이면 우연인데 내가 가족관련된 스토리를 올리거나 뭐 가족여행 어디로가서 그때 못 만난다 이럼 역시 백수가 최고네 시간많네 자격증 따야지 왜 놀아~ 이런식으로 묘하게 다른걸로 까내리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ㅌ 이거 외에도 갑자기 내가 얼굴 아빠닮았다니까 나보고 너 남상인데 왜 인기가 많지? 이러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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