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때 살 붙어서
170에 70이었음
수능 끝나고 살빼서 1년 정도 천천히
55까지뺌
다들 아이돌해라 호들갑 떨면서 칭찬하는데
딱 한명 엄마 친구인데
나이 50먹고 나보자마자 해골갘아 징그러ㅠ
살 왜 뺏어... 아궁.. 더 못생겨졌다
이러더라ㅋㅋㅋㅋㅋ
그거 말고도 대학도 나 성대인디
왜 거기 뭐하러 가냐 줘도 안간다
재수나해라 그러고
그거 안통하니까 걍 국립대 가까운데 가라
뭐하러 서울 가냐 가도 취업 안된다 이럼
아니 나 잘되는거 어쩌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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