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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나서 다시 보는데 제목에 나도 남편 얼굴 긁었어 같이 폭행이야 미안해
이후로 퇴근하고 와서 또 샤워하고 침실 들어와 스킨만 바르고 라면 끓여먹더라

그래서 할말 있다고 하고선 밥 먹고나서 이야기 했는데

나도 감정 올라와서 처음부터 욱하게 이야기 했어 “오빠가 뭐가 잘했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아무말 안하고 뻔뻔스럽게 행동을 하는지 이해 안간다” 그랬더니 대충 대꾸해서 내가 난 그때 정말 걱정되서 전화한거고 그게 재촉이라고 생각해서 기분 나쁜데다 욕까지 하니 나 정말 욕하는 사람 싫어하는거 알지 않냐고 했더니

이틀 동안 생각한게 그거냐며 넌 진짜 너만 생각하고 너 속상한것만 생각한다고 남은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생각은 안한다는거야 그러면서 말 안하겠대

나 거기서 터져서 짐싸서 나가려고 했는데 진짜 엄청 쎄게 붙잡는거야 그래서 나도 버팅기며 화나서 얼굴 쪽에 손이 가서 긁혀서 피났어 남편이.

그랬더니 그걸로 눈 돌아서 그런지 내동댕이 치고 목 졸리고 배 누르더라 그래서 나도 다시 일어나서 나간다고 하고 다시 목 졸리고 하다가 뺨까지 맞았어 근데 그 이후로 무서워서 못나가겠는거야 이따 대화하재

몸이 말이 아니여서 아침부터 병원 들렸는데 턱관절 디스크 빠졌고 몇 손가락은 골절은 아니고 염증에 물 찼대 

나 좀 구해주라 현명한 방법 좀... 죽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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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소하고 너는 친정 가야할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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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근데 무서운게 내가 긁은건 어떻게 되는거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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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넌 턱 디스크에 물까지 찼다며 걱정말고 나와
지금 남자집에 없잖아 지금이 기회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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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거기 집에서 남자기다리지마
그거 진짜 바보같은짓임
빨리 나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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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현명한방법 : 이런글 쓸 시간에 사진으로 증거 남기고 신고하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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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증거남겨서 고소하고 너는 친정으로 피신가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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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지금 사진 찍고 할게 나도 이제야 정신 차렸는데 지금까지도 말 들은게 병원 가서 진료 본거 말했더니 아무렇지 않고 어떻게 할거냐며 내가 더이상 이대로 못산다니깐 내가 어떻게 뺨 때린 사람이랑 미래를 그리냐니깐 자기합리화 그만하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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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더이상 말을 하지마
변호사 통해서 얘기해
대화가 통할거라는 생각을 버려 제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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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일날 밤에도 맞고나서 앉아있었는데 혼자 얼굴 상처 치료 하더라 그러고선 내가 뭔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거기다 대고 변호사놀이 그만하시고요 라고 한게 생각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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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렇게 하소연만하고 집에서 다소곳이 남편 기다리려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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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화가 안통하는데 왜 대화로 풀어갈 생각을 하는거야?? 짐챙겨서 그집 나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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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이 사람 말만 들으니 내가 예민한거고 내가 조용히 있으면 되는건가 싶어서 남겼어 정신과까지 가고 싶은데 지금 임신 중이라 대부분 약이 처방이 안되서 여기에라도 말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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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나가라니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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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하고있어
남편 기다릴거야?
기다렸다가 대화할거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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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애들아 걱정 마 다 싸놨고 이제 나갈거야 남편 일하고 있어서 7시에나 와 진짜 나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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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빨리 가
바보같이 집에있지마
너 오늘 집에있으면 더 맞아
대화가 될거라 착각하지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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