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족 외의 사람들이랑 아직 아무랑도 못튼게
내주변에 내앞에서 뀌는 사람들은 좀 작고 정상적으로 뿡하고 뀌는거같은데
난 트면 나혼자 뿌아아악! 봐라라락일꺼같아서 필사적으로 참는중....
혹시 뿡뿡인데 걍 신경안쓰고 편하게 튼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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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 외의 사람들이랑 아직 아무랑도 못튼게 내주변에 내앞에서 뀌는 사람들은 좀 작고 정상적으로 뿡하고 뀌는거같은데 난 트면 나혼자 뿌아아악! 봐라라락일꺼같아서 필사적으로 참는중.... 혹시 뿡뿡인데 걍 신경안쓰고 편하게 튼 사람 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