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KIA 타이거즈 우승을 이끌었던 젊은 좌완이 돌아왔다.
곽도규는 이날 NC전 8회에 구원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삼진 2개를 잡았지만, 몸에맞는볼도 하나 기록했다.
최고 145㎞ 투심(7개)을 비롯해 커브(3개) 체인지업(2개) 컷패스트볼(1개)을 두루 테스트했다. 이날 KIA 2군은 NC 2군에 7대6, 1점차로 승리했다.
KIA 관계자는 "1군 복귀 시점을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다. 일단은 퓨처스에서 던지는 모습을 보면서, 또 선수의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며 "다만 현재까지의 복귀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최고 145㎞ 투심(7개)을 비롯해 커브(3개) 체인지업(2개) 컷패스트볼(1개)을 두루 테스트했다. 이날 KIA 2군은 NC 2군에 7대6, 1점차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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