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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
스트레스 받아야 한다는 게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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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공황증세..나도 그랬어 스트레스 심할 때 유독 찌르듯이 아프더라ㅠ 난 다른 거랑 심해져서 약 먹지만 자주 그러면 약 복용 추천 진짜 삶이 편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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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공황이라고?... 요즘 숨이 잘 안 쉬어지는것도 공황인가..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병원 가볼까 했는데
나는 업무 연락 받으먄 쿵 떨어지면서 아프고 그냥 있을 땐 좀 꾹 눌리는것처럼 아프거든 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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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그러다가 숨이 잘 안 쉬어지는 증상까지 와서 병원갔고 약 복용하니까 좋아졌어 부작용 없고 그냥 그런 증상이 사라짐 심장이 엄청 뛰는 것도 숨 쉬기 힘들었던 것도 찌르는 듯이 아팠던 모든 공황증세들이 사라져!! 일상생활하기 편해져 생활하는데 집중 안 되던 것들도 집중이 잘 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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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약 먹으면 부작용은 없어? 어떻게 편해졌는지도 궁금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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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장애가 심해서 먹다가 스트레스주던 시기가 지나면서 괜찮아져서 한 동안 끊었는데 최근에 다시 스트레스 받는 일 생겨서 다시 공황오더라구 그래서 나는 마음의 감기가 또 왔구나 생각하고 병원다녀! 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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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 가면 검사 같은 것도 했어? 가면 별거 아니라고 할까봐도 그렇고... 마음의 감기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다 문턱이 너무 높네... 익인이에게도 나에게도 안정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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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검사 같은 건 안 했어! 우울보다는 원인을 명확히 알고있는 불안이 컸어서 안했을지도..? 이거는 병원마다 달라서ㅠ 나도 처음엔 힘들었는데 병원 다녀보니 살아가는데 너무 평안해져서 그냥 다녀 ㅎㅎ
누군가는 몸이 약해서 환절기마다 감기 잘 걸리는 것처럼 우리는 스트레스에 약해서 마음의 감기가 잘 걸린다고 생각해! 환절기 때 비염환자들이 마스크 쓰고 조심하는 것처럼 스트레스가 다가올 때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을 하는 것도 우리들만의 방식이지 않을까 싶어 조금 더 어려운 거 같지만 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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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치... 마음의 감기가 잘 걸린다고 생각해야겠다 약 먹고 관리하면 조금이라도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익인아 덕분에 병원 가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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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를 아끼고 소중히 다뤄 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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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너무 어렵다... 왜 다른 사람 눈치는 다 보면서 내 눈치는 하나도 안보고 사는 걸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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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가 주눅들어서 그래 주눅들지마 다른사람 눈치만 보먄볼수록 그들에게 너는 쉽고 작게 보일거고 남친이나 남자들이나 너를 쾌락의 도구로만 생각하게 될거야. 거절하는 법도 꼭 배워.
꼭두각시 아니잖아? 니인생 있잖아!? -민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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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주눅 들 이유도 없는데 왜 이렇게 주눅들고 남 눈치만 보는걸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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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성인이면 과거에 있던 결핍으로 인한 행동패턴이나 정신상태나 다 뜯어고치고 네가 너를 보살필수 있어야되 혼자가 어렵다몀 잔뭄가(의사)분들의 도움을 받고-민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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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래야겠다...! 조언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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