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찜질방 굳이 가서 돈주고 남이 땀흘린 자리 앉는거 같고 진짜 왜 가는지 몰랐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가고싶어해서 몇년만에 가서 황토방에서 수비드 되도록 지지다가 식혜랑 계란 먹고 라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