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증상 얘기하려면 필연적으로 ㅈㅎ나 ㅈㅅ시도 얘기도 해야할꺼잖아. 근데 난 이런얘기 가족한테도 거의 안해봤고 남들한텐 아예 해본적이 없어.
막상 대면하면 그냥 뭉뚱그리거나 말 못할꺼같은데 그럼 내 상태가 얼마나 안좋은지 제대로 모를꺼아니야.. 어떻게해야 좀 편하게 얘기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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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증상 얘기하려면 필연적으로 ㅈㅎ나 ㅈㅅ시도 얘기도 해야할꺼잖아. 근데 난 이런얘기 가족한테도 거의 안해봤고 남들한텐 아예 해본적이 없어. 막상 대면하면 그냥 뭉뚱그리거나 말 못할꺼같은데 그럼 내 상태가 얼마나 안좋은지 제대로 모를꺼아니야.. 어떻게해야 좀 편하게 얘기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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