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간다고 차도 안 끌고 지인차 같이 타고 가더니 아까 밤 11시 좀 넘어서 전화와서 도저히 못 있겠다고 택시 불러달래서 불러줌호출 장소가 펜션이던데 자고 오지 .. 뭔 일 있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