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끔 키 몸무게 얘기 나올 때마다 댓글 반응 보고 놀라울 때가 많음. 나 진심으로 현실에서 평생을 여리여리 날씬 마름 소리 항상 듣고 살아왔고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주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나도 나스스로 날씬한 거 인정하고 살아왔는데, 인터넷상에서만 보면 내 스펙이 무슨 걍 평범한 평균 몸무게처럼 느껴짐 ㅠ..
지금도 쇼핑몰 핏 나오는데 인터넷 기준으로는 여기서 살을 더 빼야 예쁜 몸무게라 하니 당황스러움. 요즘 대체 미적 기준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건데... 프로아나가 진심으로 미의 기준이 된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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